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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Message

Dear colleagues and scholars from abroad,

Since Korean Society of Hypertension was founded 25 years before,
it has grown continuously in various roles of society including research as well as societal activities.
Externally, we continued to interact European and international hypertension academic organizations and research networks.
In cooper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to raise awareness of hypertension, we started the "Month of Blood Pressure Measurement" event in this May.
Under the mission of ensuring healthy life and aging, we not only actively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hypertension management policy,
but also activate domestic researchers' networks to achieve more international-level research results.

Domestic hypertension patients are close to 11 million people. Unless managed comprehensively at early stage,
additional risk factors such as dyslipidemia and diabetes mellitus are conglomerated resulting in a very high risk of cerebrovascular disease.
In the continuum of cardiovascular disease, hypertension is at the entry gate. Because the average life expectancy is extended so that prevention of cognitive dysfunction and dementia as well as prevention of stroke and heart attack are becoming equally important.

To address these problems, a more patient-centered and sustainable approach to the management of hypertension has become more important,
as well as pharmacotherapy, such as a holistic approach that includes lifestyle therapy and the collaboration of diverse experts in various fields. For these respects, the theme of the 51st KSH Conference, Hypertension Seoul 2019, is "From hypertension control to comprehensive cardiovascular protection", There will be the first joint symposium held by the Korean and Indonesian Societies of Hypertension and we will do more collaboration with other Asian countries.
In order to share the expertise in hypertension field with the attendees from Asian countries who have recently increased their participation, we invited leading English speaking expert as instructors and prepared a variety of high-quality education sessions.

Our society has continued to develop by the support of our members as well as the heartfelt support of the industry.
For more mutual development, we have expanded our industry sponsored session to fuel the scientific motivation for all of us for the future. I look forward to your participation in Seoul.

Thank you.

2019. 7

KSH Chairman 채성철 사인
KSH President 편욱범 사인
KSH Academic director 신진호 사인

존경하는 대한고혈압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학회는 창립 25년을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학회의 여러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유럽 및 국제적 고혈압 학술단체와 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내부적으로는 고혈압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5월은 혈압측정의 달” 행사를 시행하였고 고혈압 관리를 통한 국민 건강의 향상의 기치 아래 정부의 고혈압 관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뿐만 아니라 국내 연구자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더 많은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내 고혈압 환자는 1,100만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조기부터 종합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이상지질혈증이나 당뇨병 등 추가적인 위험요인이
병발하여 심뇌혈관 발병률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심혈관계 질환의 연속체(continuum)에서 고혈압은 시작 시점부터 가장 중요한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평균수명의 연장과 그에 따른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중풍과 심장발작을 예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장애와 치매를 예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혈압의 관리에 있어서 더욱 환자중심적이고 지속 가능한 접근방법을 발굴하고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생활요법을 포함한 총체적인 접근방식과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상호협력이 더욱 더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이번 제 51회 추계학술대회, Hypertension Seoul 2019의 테마는 "From hypertension control to comprehensive cardiovascular protection" 으로
아시아 여러 국가의 고혈압 가이드라인을 공유함으로써 중풍의 발병 위험이 높고 급속히 고령화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서 고혈압 치료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 국가 중 인도네시아 고혈압학회와 처음으로 조인트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한중일 위주의 협력 무대를 아시아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확장함으로써 우리 학회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합니다. 최근 부쩍 참가가 늘어난 아시아권 참석자의 교육을 위하여 유수의 영어권 연자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질 높은 교육 세션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해외 참가자들이 많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우리 학회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국내 연구자로서 훌륭한 연구 성과를 만드신 여러 연구자들도 초청하여 소중한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고혈압에 입문하는 전공의를 비롯한 여러 의료분야의 종사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공의 연수강좌를 별도로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님의 열정과 더불어 산업계의 한결 같은 후원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상호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하도록 국제적인 추세에 발 맞추어 산학세션을 전폭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연구 개발에 있어서 산학간에 협력관계가 더욱 심도있고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꼭 참석하셔서 회원 여러분께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대하고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편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대한고혈압학회 회장 채성철 사인
이사장편욱범 사인
학술이사 신진호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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